면접 일지

하루·2024년 5월 14일

면접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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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업무를 보는 회사에 면접을 다녀왔다.
2년간의 자바 경력이 있지만 지인의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 내용과 피드백 받은 것들에 대해 정리해 보려고 한다.

  • 인성 면접
  1. 회사에 대해 알아 왔는지
  2. 퇴사 사유
  3.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지
  4. 이전 회사를 다니며 힘들었던 부분
  5. 이전 회사를 다니며 어떤 업무를 맡았는지
  6. 취미
  7. 성격의 장단점
  • 기술면접
  1. http 메소드의 종류
  2. 병렬 프로그래밍 경험
  3. ORM을 사용해 보았는지
    3-1. SQL을 직접 작성하며 어려웠던 점
    3-2. 마이바티스를 사용할 때 불편했던 점
  4. 자바와 파이썬의 차이점
  5. CI/CD를 사용해 본 적이 있는지
    5-1. 형상 관리를 직접 했다면 여러 명이 빌드를 할 때 충돌은 없었는지
  6. 트러블 슈팅 경험

엄청 어려운 기술 질문이 나오는 게 아닌 주로 경험 위주의 질문을 해 주셨고, 생각보다 경험한 것들이 없어서 민망했다 ㅠㅠ
왜냐면 이전 회사에서는 신기술이나 개발자 편의를 위한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기보다는 노가다로 개발을 진행했기 때문에 다 안 해 봤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라도 경험을 해 봤어야 하는데라는 뒤늦은 후회가 들었다.
그리고 자바와 파이썬의 차이점은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생각을 못 하고 가서 너무 당황한 나머지 대답을 못 해 버렸다.

흑흑

그리고 회사에 대해 묻고 싶은 점에 대해 질문하라 하셨고 아래 두 가지를 질문 드렸다

만약 입사하게 된다면 공부해야 하는 것들 (크롤링과 스크래핑, 장고, 백엔드 서버 구축하기)
팀 분위기가 어떤지
감사하게도 친절하게 면접을 진행해 주셨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답변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면접의 결과가 어떻게 되든 다른 언어의 면접을 보게 된 것도 좋은 기회로 여기고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

먹고 살기,,,
힘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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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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