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추천( 여행지, 맛집, 관광명소)
자동 일정 생성 -> 사용자가 여행지(바다, 산), 기간(여름, 겨울, 가을, 봄), 관심사 등을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일정을 생성하여 제안한다. (계절별 추천하는 여행지)
먼저 국내 여행을 기준으로 남녀노소 구분하지 않고, 꼭 필수적으로 챙겨야 할 부분을 나누어 체크할 수 있고, 저장가능하도록 이미지 저장(?) 또는 링크 공유 가능하도록 제공
체크리스트에 실시간 날씨 정보를 기반으로 한 옷차림 추천을 추가한다. 사용자가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때, 옷 카테고리 클릭 시 각 여행지의 날씨를 기반으로 옷차림 추천이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팝업창?처럼 열리도록 한다.
사용자가 이 웹 페이지를 통하여 예약을 잡고 싶을 경우, 만들려고 하는 사이트는 예약 관리보다는 계획 관리! 위주로 만들 것이기에 예약 사이트는 따로 구현을 하지 않을 것이고, 대신 추천 사이트로 링크를 걸어주고자 한다.
- 메인 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버튼 클릭
- 회원가입 폼에서 사용자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필수 정보를 입력
- 회원가입 버튼을 클릭하여 회원가입 완료 시 메인 페이지로 이동
사용자는 회원가입 완료 후, 또는 로그인 후 메인페이지에서 여행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가 여행 일정을 입력하기 위해 "일정 추가" 버튼 클릭한다. 이 후 여행지와 이동 경로를 입력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여행지 간의 거리와 소요 시간을 계산하여 지도에 표시된다.
일정 입력 시, 비행기 예약, 숙박 정보 등을 추가 입력할 수 있는 칸을 사용하여 필요한 예약 정보를 기록할 수 있다.
여행 일정 입력을 완료할 시 메인 페이지 에서는 간략한 일정을 확인가능하고, 특정 날짜를 선택하면 해당 날짜의 상세 지도와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예약한 상품의 날짜, 시간, 위치 등을 확인하고 관리
특정 날짜 선택 후 상세 보기 화면에서는 일정의 수정, 삭제, 추가 입력을 할 수 고,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저장한다.
사용자는 메인 페이지에서 체크 아이콘(?) 버튼 클릭 시 여행 때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확인가능하고, 사용자 필요 시 수정 가능하며, 이 체크리스트는 이미지로 저장가능하다.
체크리스트에서 옷 카테고리를 클릭하게되면, 여행지의 실시간 날씨 정보를 기반으로 한 옷이 팝업창 형태로 나타나 쉽게 예측가능하다.
어떤 페이지를 만들 것이라는 정리는 얼추된것 같은데 사이드 메뉴를 구현해야될지 고민이된다. 메인 페이지에서 스크롤로 내리는게 깔끔할 것같은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것같다.. 예약 서비스 기능은 스크롤 마지막에 넣으면 될 것같고, 체크리스트나 다른 기능도 아이콘으로 만들어 넣는것이 깔끔하고 보기에 낫지 않나? 디자인 구상하면서 수정할 부분은 수정하고, 기능에대한 부분을 고민해봐야겠다. 그리고 테이블 구성을 해야하는데, 그부분도 조금더 정리 하면서 채워넣어야지..
모든게 뭔가 처음이라 어렵고 사실..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잘하고 있나
디자인 구상 후 피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