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내용
1. 나만의 첫 웹사이트를 만들다! 🎉
2. SQL 공부도 함 😳
3. ZEP 이 잘 안될 때는 와이파이 증폭기를 사자 💸
4. 나만의 4일천하.. 안녕...👋
여태까지 HTML, CSS 같은 건 조금씩 해봤고, python 도 조금 해봤고, SQL은 회사에서 지겹도록 썼는데...
정작 서버 구현은 한 번도 안해봤다.😓
(왜 도전 안해봤을까.. 나레기 🥊)
이번 주에 웹개발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으로 서버 구현까지 해보고, 실제 온라인에 배포까지 해봤다.
예전에는 로컬 환경에서 HTML, CSS 로 껍데기(프론트엔드)만 그리다보니, 별 재미가 없었는데, 얼른 만들어서 가족과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새벽 4시까지 뚝딱이다 겨우 완성...!

아직 Team 메뉴 쪽 완성을 못했지만, 이건 과제 부분은 아니었으니 짬이 날때마다 틈틈이 해볼 생각이다.
막상 직접 배포까지 해보니, 더 다양한 종류와 구조의 웹사이트를 많이 만들어보고 싶다.
다음주에는 뭘할까 기대된다.
참고로 이번주 강의에는 SQL에도 있는데,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걍 멍 때리면서 듣고 있다.😳
복습하는 셈 치고, 실습도 따라하는 중인데,
막상 현업에서는 정말 특정 함수만 주구장창 써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도 조금씩 있다. 😞
내배캠에서는 ZEP 을 항상 켜놔야 하는데,
첫날부터 불안불안 하더니, 둘째날 오전에는 거의 3~5분마다 튕겨서 스트레스 이빠이... 🤯
내 방에서 잡히는 와이파이의 신호가 안 좋은 것 같아
쿠팡 로켓배송으로 TP-LINK의 와이파이 증폭기를 주문했다.
오전에 주문했더니 오후 5~6시 정도에 와서, 곧바로 설치!
더 이상 ZEP 에서 튕기지 않게 되었다. 😎
내배캠 시작하고 4일간 함께 한 나의 18조(마음은18세) 팀원들 🌱
제비뽑기로 팀장이 되었지만, PM 경력 + 노션 고인물 신공을 펼쳐보았다.
오전에 한 팀원이 "조 안 바뀌면 좋겠다"고 한 말은 나만을 위한 말은 아니었겠지만, 그래도 뿌듯했다 🥰
짧은 기간이지만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도 보고 매일 몇번씩 대화도 하면서 이제 좀 친해지나 싶은데, 벌써 헤어지다니...
다들 더 성장해서 만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