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5년 1월 3일 태어난 오상영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하고 있어요. https://blog.naver.com/hello_osy
친구 블로그를 보는데
'뭐지 왜 이쁘지?'
네이버 블로그도 그냥 웹페이지니까 꾸밀 수 있드라구요
velog에서 활동하는 어떤 아저씨가 설명해줬어요.
아 velog도 블로그인가?
맙소사...
개발자들을 위한 블로그라니
velog 트렌드에 올라온 글 한 번 읽어봤어요.
만화 그리시는 분인데
와우
이쁘시고
github
linkedin
instagram
와우
너무 매력적이다~
저는 반해버렸습니다.
그래!
나도 velog에 개발 관련 글 쓰는
멋쟁이 개발자 되어야지~
사람들이 velog보고 들어왔다가
내 github에 관심 가지고(아직 별 내용은 없음)
내 linkedin에 관심 가지고(마찬가지로 별 거 없음)
...
나에게 관심이 생겨서
같이 일 해보고 싶다는 메일을 보낼 수도?
ㅋㅋㅋ
저는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싶어요.
여행하면서 살고 싶은데 지금은 돈이 없네요.
개발자는 컴퓨타 한 대만 있으면 어?
다 먹고 살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여기저기 여행하면서
돈도 벌고
ㄹㅇ 개꿀인생
저는 그런 삶을 꿈꾸고 있답니다.
자율주행 대회 1번 나갔었는데 제가 말아먹었어요.
ㅋㅋ
2번째 대회는 8월 29일 그러니까 대충 3주 넘게 남았네요
아
공부하기 싫다!
하지만~
뭐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이지요~
첫 번째 대회 끝나고 1주일 넘게 쉬었네요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이제는!
코드의 세계로 떠날거지롱~
velog에서 활동하시는 멋쟁이 개발자분들!
아니면 그냥 멋쟁이들!
모두모두 파이팅! 응원할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