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부트는 정적 컨텐츠를 기본적으로 제공
static 폴더에서 hello.html을 만들면
uri에 localhost:8080/hello.html로 정적파일이 그대로 전달된다.
웹브라우저에서 localhost:8080/hello.html을 톰캣 서버에 요청을 보냄 -> 스프링 컨테이너로 전송 ->컨트롤러에서 매핑이 된 관련 컨트롤러 hello를 찾아봄 -> 없으면 resource에서 정적 컨텐츠를 그대로 반환
model - view - controller
(옛날에는 view파일 하나에 모든 로직을 구현함..)
view : 화면 로직에만 집중
model/controller : 비즈니스 로직에만 집중
@ResponseBody
: http의 헤더 - 바디의 body를 뜻함
그대로 데이터를 내려줌
객체를 내리게 된다면? -> json 으로 데이터를 전달해 줌
타임리프 템플릿 장점 : html파일을 그대로 서버 없이 열어봐도 페이지 소스 등을 볼 수 있다.
마크업(MarkUp)언어란?
마크업 언어는 "마크(Mark)"로 둘러싸인 언어
"태그(Tag)"로 둘러싸였다고도 표현
HTML, XML 등의 마크업 언어들은 문서의 구조를 정의한다. 문서의 골격에 해당하는 부분을 작성하는데 사용
마크다운(MarkDown)언어란?
마크다운 언어는 마크업 언어의 일종. 읽고 쓰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작성한 마크다운 언어 문서를 HTML 파일로 변환해주는 펄(Perl) 스크립트도 있다.
그 파일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md 확장자의 파일 (Readme.md)
출처: https://blog.cordelia273.space/15 [세상의 모든 지식]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MVC, DB 접근 기술 강의 api 7:40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