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짜는 2023년 3월 30일
벌써 올해의 1분기가 거의 끝났다.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감을 느껴서
돌아오는 4월은 좀 더 계획성 있게 보내기 위해 블로그에 목표를 올려두려고 한다.
그리고 가끔씩 내 블로그에 놀러 오는 친구들도 생길 예정이라,
공개적인 장소에 올려놓으면 나도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놓는 것도 있다.
스스로 보기에도 세워둔 목표들을 달성하기가 쉽지는 않아 보이지만,
열심히 살다 보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한다.
이번 한 달도 열심히 보내고 4월 말에 적어둔 목표에 대한 피드백을 올려야겠다.
나도,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돌아오는 4월 파이팅!
( 20230330 ~ 0430 )
--> 2023.05.02 피드백 작성
: 기준 난이도 ( 백준 기준 실버 이상, SWEA 기준 D2 이상 ) -> 그냥 너무 간단한 문제는 개수에 포함 안 시킨다는 말.
결과 : 2023 04 30 기준 => 총 103문제 풀이



꾸준히 풀자는 취지에서 '100문제'라고 설정하긴 했으나,
너무 양치기가 되어버려서 마지막 즈음엔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조금 들었음.
5월부터는 알고리즘 분류별로 개념을 공부하고 그에 맞는 문제들을 찾아서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
백준 티어가 무의미하다는 걸 인지하고 있긴 하지만, 골드도 달성하고 일희일비도 해봤다.

: 장고 수업 들어놓고 까먹을까봐 복습하면서 익힐 겸,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구현해보고 싶어서.
너무 많은 것을 구현하려 하다보니 시도를 하다가 멈추는 경우가 잦았음.
일단 작은 것부터 '완성'을 시키는 것에 중점을 둬야겠음.
클론 코딩을 해 볼 예정
: 내가 배운 것들을 내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기 위해서

=> 7개 작성함.
=> [입문 편] 완강 / [왕초보편] 수강 중



주 언어도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는데, 다른 언어를 배우려니 혼동이 있는 것 같음.
코틀린을 공부하는 것보다 우선 순위인 것들이 많으니 다른 것들을 먼저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느낌.
앱에 대한 궁금증은 남아있기 때문에 코틀린을 활용해 토이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여가시간에 할 예정.
강의 커리큘럼이 아주아주 간단한 앱 만드는 거라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몇 배는 까다로운 것 같음.
그래도 흥미를 느껴서 좋았음.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체력 저하가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운동을 해야겠다.
축구나 풋살하는 건 정말 좋아하지만 그냥 뛰는 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뛰다 보면 편해지지 않을까
작년에 러닝화도 하나 장만했어서 이럴 때라도 신고 다녀야겠다.
=> 처참하게 실패
애초에 퇴근하고 집에 바로 간 적이 많지 않은데, 목표를 너무 높게 설정한 게 문제였음.
목표를 달성하려면 주말에 5km씩 뛰어야 하는데 막상 주말 되니깐 게을러서 못 나감..😂
그래도 변명을 해보자면 살기 위해서 집에 철봉도 설치하고, 팔굽혀펴기 100개씩 하는 것도 9일 연속 달성함.
5월에는 좀 더 작게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해 봐야지. 뛰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 4월이었음.

: 싸피에 입과 하기 전엔 그래도 책 자주 읽었는데, 요새 독서량이 현저히 줄은 것 같아서 추가했음.
아침에 수업 들으러 가면 시간이 조금 남아서 자투리 시간에 읽을 계획.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 완독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 완독
원씽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 40%
: 어떤 공부를 했는지 기록해 두면 나중에 보기 좋을 것 같아서
• 작성완료 -> 나중에 어딘가에 게시할 예정

이미 2023년 1분기는 떠나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