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을 맡다.
새로운 조원들을 만나고 인사하고 혹시나 역시나 조장을 맡게 됐다. 솔직히 조장 하는 것에 대해 큰 부담감은 없었다. 팀원들이 다 잘 따라주고, 아이디어도 많이 내고, 원활하게 팀 활동과 개인공부를 진행한거 같아 뿌듯하다.
매일 푸는 코드타카
한달 전에만 해도 나는 SQL이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었다. 또, 배운지 얼마 안되어 문제 풀때는 개념이 헷갈리고 짜증이 많이 났었다. 지금은 차분하게 내 혼자 힘으로 하루하루 풀어나가고, 모르는건 검색해보고 정리하고를 반복하다보니 정말 실력이 예전보다는 늘었다는게 느껴졌다.
집중력이 더 필요한 개인공부
자격증을 위한 강의를 듣는 시간으로 개인공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점심을 세션을 듣고 난 그 이후 시간에는 집중하기가 너무 힘들다. 졸리기도 하고 계속 딴짓을 하게 된다. 딴짓하는 시간을 줄이고 더 개인공부에 집중해 다음주에는 속력을 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