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원래 있던 denoise server단에 일정 dB 이하의 pcm은 cut하는 코드를 추가하면서, Server와 Client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되었다. 그래서 정리를 (까먹기 전에) 해보려고 한다.
처음에는 server/client 에 대해 완전히 백지 상태였다. 이런게 왜 필요하지 생각할 정도,
공부를 하고 server와 client가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기능을 구현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코드 이해까지 감.
server 단
네트웤 통신을 위한 socket 생성
_ 특정 IP, PORT에 binding
listen() // 요청 대기타기
_ Listen socket, Communicationo socket
Accept()
_ threading 생성 // 비동기 작업처리
데이터 처리
다시 응답 보내기(opt)
client 단
.
.
+ dB 개념
pcm vs dB vs loud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