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성 (Idependent)
각 티켓은 가급적 다른 티켓에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구현 및 배포 가능해야 함
AI가 특정 기능에만 집중하여 병목 현상 없이 코드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함
협상가능성 (Negotiable)
세부 구현 방식은 개발자가 조정할 수 있는 여지를 둠
세부 구현 방식에 유연성을 두어
AI가 최적의 코딩 방식이나 라이브러리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함
가치(Valuable)
추정가능성(Estimable)
작업 범위를 명확히 하여 공수 산정이 가능해야 함
AI가 직접 구현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환경에서 작업 범위를 명확히 하여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함
작은 크기(Small)
하나의 티켓은 보통 1~2일 내에 완료할 수 있는 크기여야 함
AI의 컨텍스트(context) 유지력을 극대화
테스트 가능성(Testable)

별도의 단계 구분 없이 모든 작업을 한꺼번에 진행하는 빅뱅(Big Bang) 방식에서는 여러 코드가 섞여 의존성 엉킴 현상이 일어남
기초 설정부터 시작하여 API를 구축하고,
그 다음에 UI를 얹는 논리적 빌드업 과정을 거침
따라서 선행 작업이 완벽히 마무리된 후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불필요한 병목 현상을 원천적으로 차단 가능함
위의 모든 과정은 프로젝트의 추적성 (Traceability)을 확보해줌

게임 종료와 재시작이라는 상태 전이를 명확히 함으로써,
메모리 누수나 상태 초기화 같은 오류 같은 잠재적 위험 제거
이러한 세분화의 기저에는 인베스트 원칙이 내재되어 있음
각 태스크가 독립적이고 가치 있으며 테스트 가능하도록 작게 쪼개는 것
(이렇게 하면 동작하는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는 testability가 확보됨)
개발자가 한번에 집중해야 할 정보의 양을 조절하여
인지적 과부화를 방지하고, 프로젝트의 진척도를 가시적으로 측정

시각적 가시성 확보 (Visual Visibility)
색상별로 구분한 라벨을 통해
현재 어떤 영역의 작업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
효율적인 필터링 (Efficient Filtering)
라벨은 강력한 검색 도구가 됨
단계별 개발 지원 (Phase based Development)
아키텍쳐 계층에 따른 진행 상황을 명확히 관리

프롬프트의 핵심은 실행 로직(Execution Logic)에 담긴
멱등성 (Idempotency) 확보에 있음
(동일한 연산을 여러 번 반복해서 수행하더라도
최종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 성질)
라벨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존에 라벨이 없다면 생성하고 존재한다면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AI가 스스로 작업 범위를 식별하고 보고하는 데 있어 이정표 역할

해당 과정에서 AI는 각 티켓의 성격을 스스로 분석함 (Labeling Logic)
TechSpec이라는 추상적인 설계도를
깃허브 이슈(GitHub Issue)라는 구체적인 실행 단위로 연결

Issue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원재료인 데이터
프로젝트 보드(Project Board), 즉 칸반 보드는
이 데이터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배치해주는 그릇이자 시각적인 View
전체 작업 흐름인 워크플로우(work flow)를 최적화

코드의 품질을 유지하고 기술 부채를 방지하는 것
사람이 직접 코드를 읽으며 AI가 놓친 엣지 케이스를 잡아내는 것
Human in the Loop: 인간 참여형
인공지능이 모든 과정을 자동화 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결정과 최종 판단의 고리에는 반드시 사람이 머물러야 함
LGTM(Looks Good To Me)
AI가 작성한 코드를 승인하고 남기는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