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title)
작업의 성격과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해야 함
배경 및 맥락(Context/Description)
소스 코드만으로는 알 수 없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이나 문제의 본질을 설명
이러한 이유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코드가 왜 이렇게 작성되었는지 설명
수락 기준(Acceptance Criteria, AC)
티켓 작성 시 가장 중요한 부분
작업을 완료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체크리스트
참고 자료 및 제약 사항(Reference & Constraints)
관련 설계 문서나 기술 표준을 링크, 우선순위 같은 메타데이터를 명시하여
프로젝트의 투명성을 높임

티켓을 중심으로 개발의 모든 행위가 수렴하는 시스템 중력을 만드는 것이 핵심임
또는 시스템 중력, 티켓 센트릭
행위 이전에 목적을 정의할 것
신기능 개발, 버그 수정 등 모든 변경 사항은 티켓에 기록된 목적에 기반
원인 분석(root cause analysis)이 먼저 되어야 함
1 commit = 1 ticket
모든 코드의 탄생에는 그 근거인 티켓이 있어야 함
이를 코드의 출생신고서 라고 부르기도 함
1:1 원칙이라는 물리적인 숫자 제한보다는
코드의 변경 단위가 티켓의 목적 범위를 절대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의미
커밋 메시지 첫 머리에 티켓 번호를 명시할 것
코딩을 하던 도중 티켓의 범위에 없는 버그를 발견했을 때,
그 자리에서 고치면 안됨
하나의 작업을 우리가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단위로 나눌 것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 따라 이 티켓을 이슈라고 부르기도 함


1) 이슈 발행
2) 브랜치 생성
3) 구현과 테스트
4) 커밋
5) PR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