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날 31일 더운 날씨 월요일에 에어컨에서 밖으로 물을 내보내는 호스가 중간에 끊겨서 가동시킬 수 없는 상황이 와버렸다. 그래서 부랴부랴 예약을 했지만 목요일에 방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오늘 오후에 고쳤다. 너무 더운 방에서 잠을 푹 잘 수 없어서 그런지 계속 피곤한 기분이였다. 에어컨 너무 중요하군. 더운 방안에서 PC까지 켜져 있으니 더위가 가시질 않아 개발 공부를 하지 싫어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