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좀 필요하지 않은 것에 지출이 많았다. 올해부터는 돈을 아낀다기보다는 의미 없는 지출이 없게 신경을 좀 써서 열심히 돈도 모으고, 돈도 쓰고 하고 싶다.
1월부터 출퇴근하면서 유데미 강의를 듣고 있다. 지하철을 타는 한 50분정도는 강의를 듣다 보니 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