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_~·2023년 8월 6일

장마

정말로 비가 너무 많이 왔다. 출근길에 신발이 야무지게 젖어서 냄새가 너무났다. 회사에 슬리퍼가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며칠 동안 운동화를 안 신고 슬리퍼를 신고 다녀서 발바닥이랑 발이 너무나 아팠다. 장마는 정말 너무 싫다.

일상

8월 중순까지 작업 완료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부랴부랴 야근도 하면서 일하고 있다. 이래저래 힘든 프로젝트인데 작업하는 모든 인원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힘들고 짜증 나지만 나보다 더 힘들고 짜증난 사람이 있을 테니까.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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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6일

즐겁게 읽었습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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