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목표:
1.노마드코더의 Typescript로 블록체인 만들기 수강
2. 패스트캠퍼스 <프론트엔드 웹 개발의 모든 것 초격차 패키지 Online> #5 타입스크립트 부분 수강 && 정리!
타스는 타입추론이 가능하다. 매번 타입을 명시하지 않고 타입 추론을 활용하자.
초기화된 변수, 기본값이 설정된 매개 변수, 반환 값이 있는 함수. 추론 가능
코드 가독성이 올라감. 꼭 필요한 곳에서만 정확하게 타입을 명시해주면 된다.
const el = document.querySelector(‘body’) as HTMLBodyElement
el!.textContext = ‘Hello world’
as는 코드상 오류를 없애주지만 실행 시 오류가 날 수 있어서 적게 써야함…
ex) x의 타입을 number, null로 정하고 (x as number).toFixed(2)를 한다면 코드상의 오류는 사라지지만 null이 들어간다면 toFixed 매소드를 쓸 수 없어서 런타임시 오류가 난다.
타입 단언은 잘못 사용하게 될 수 있기에 남발은 금물
타입 단언으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은 타입 가드를 사용할 수 있다
//2번
const h1El = document.querySelector(‘h1’)
if (h1El instanceof HTMLElement) {
logText(h1El)
}
// 비슷한 예 (ts가 age는 undefined일수도 있다고 알게됨)
if (player.age && player.age < 10) {~~~}
//3번
function add(val: string | number) {
if (typeof val === ‘number’) {
console.log(val.toFixed(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