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및 신상 관련 질문
- 2차 면접은 '컬쳐핏'이라고 해서 사실 기술관련 질문보다는 그냥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질문이 주였다.
- 사실 면접을 보고... 바로 올렸어야 됐는데 다 결정난 후에 올려버려서...?ㅋㅋㅋㅋㅋ 2차 면접까지 간 기업이 여기 뿐이니까 취업이 되었으면 여기가 되었겠죠...? 이미 마음에 들어서 간 곳이기 때문에 뭔가 말하는 게 의미가 없기도 할테지만 2차 면접 봤을 때 좋았던 건 인사담당자분이 "우리도 지원자를 평가하지만 지원자도 회사를 평가하기 때문에 결과가 어떻게 나온다고 해도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상태에서 면접이 마무리 되어야만 그 면접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했던 부분이었다. 들어가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만 말 그대로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최대한 솔직하게 보여준 다음에 결정해야지 중간에 일이 더 복잡해지지 않는 것이니깐.
1. 개발자를 하려고 생각했던 계기나 이유
2. 코드스테이츠 프로그램과 원티드X코드스테이츠 프론트엔드 심화과정 프로그램 경험에 대한 설명 및 느낀점
3. 커리어가 있었는데 새로운 걸 시작하기 어렵지 않았는지
4. 그럼 잘 안 되면 다시 원래 커리어로 돌아갈 생각을 할 수도 있는지
이건 3번의 follow-up 질문이었는데 사실 좀 더 똑똑하게 대답을 한다면 물어보기 전에 내가 먼저 '개발자로 취업하면 예전 커리어로는 돌아갈 생각은 없다'고 말했어야 되는 것 같다.
5. 1차 면접은 어땠는지
6. 방송대 관련해서 질문
아무래도 일을 하게 되면 새로운 걸 많이 배워야 되고 하니까 학교까지 병행하면 시간을 뺏겨서 물어보셨던 것 같다.
7. 이 회사를 지원한 이유
8. 회사에 대한 설명
회사 관련 질문
1. 회신은 언제 받을 수 있을지
꼭 물어보도록 하세요... 왜냐면... 영원히 답변 안 해주는 회사도 있답니다... 물론 지금 생각에는 기본적인 거 안 되는 회사들은 나도 사양해야 되는 것 같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