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날들의 회고를 마치며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Pre-코스를 임하겠다 다짐했다. 코딩공부를 다시한번 도전할 수 있는것에 감사하고, 과거의 단점들을 보완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코딩에 임해볼려고 한다.
오늘부터 4-5주 동안 Pre-코스가 시작되는 첫주이다. 첫 시간으로는 엔지니어분들이 준비하신 OT를 통해 여러 동기분들을 접하면서 엔지니어분들로부터 기본적인 정보를 얻어가는 시간이였다.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받으면서 학업에 도움되는 여러가지 Tool (GitHub, UrClass, Slack, Zoom, Notion 등) 들을 소개받았다.
OT 및 점심시간 이후에 바로 Help Desk에 대해 소개를 받았다. Help Desk 게시판은 Github 계정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학습을 하면서 생겨나는 질문들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이다. 이를 통해 스스로 더 알아보며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익혀 더욱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앞으로 Help Desk 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학습기간 동안 우리는 Pair Programming 을 하게 된다. Pair Programming이란 2인 1조를 만들어서 여러 주어진 과제에 대한 문제해결을 하는 과정이다. 한명은 navigator(전체적인 그림을 보며 코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를 할동안 나머지 한명은 driver(코드를 디테일하게 작성하는 역할)를 한다. 역할은 계속 고정되어있지 않고, 기준을 정하여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학습을 하게 된다. 이러한 역할들을 명확히 이해하기위해 기수분들과 함께 Pair Game 을 하게됬다. 5인 1조가 되어 돌아가면서 1명씩 navigator 역할을 한고 그 해당 navigator 는 그림을 보며 나머지 4명이 그림을 최대한 똑같이 그릴 수 있도록 말로 방향성을 제시해줘야한다. 이를 통해 Pair Programming 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전체적인 과정이 끝난 후 바로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게됬다. 이번에야말로 JavaScript 를 제대로 마스터 해보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