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0(토) Pre-Course 4주차 회고

HJ's Coding Journey·2021년 2월 21일

CodeStates Pre-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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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일 14일 Part Pre 과정을 처음 시작하고 HA를 통과하지못해 2020년 01월 18일 Full Pre 로 다시한번 도전하여 우여곡절끝에 HA를 합격하여 IM 과정으로 드디어 넘어가게 되었다. 잠시 이번 4주과정에 대해 짧게 회고를 해볼려고 한다.

Pre-Course 를 숨쉴틈없이 정신없이 달려와보니 어느덧 4주의 과정이 끝났다. Hiring Assessment를 통과하여 Immersive-Course 를 탑승하게 되었다. 3-4개월정도 오래걸리지만 좀 천천히 학습했던 Part Pre 과정과는 달리 4주안에 모든 학습을 끝내야했던 Full Pre 과정은 시간이 정말 빨리가면서 학습량의 무게가 부담이 많이 되었다. 그나마 이미 한번 공부했던 과정이라 좀 괜찮았지만 아마 처음부터 4주를 공부했으면 더욱 더 압박감을 느꼈을것이다. 확실히 Pre 과정을 다시 반복하고 학습하는 방법도 바꿔보면서 복습을 해보니깐 내가 몰랐던 부분도 이해하게되고 전체적으로 전보다는 확실히 성장이 있었다. Coplit 과 sprint 도 반복적으로 다시 풀어보니깐 또 한번 새로웠고 부족했던 부분에대한 해답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HA와 몇몇 sprint 는 여전히 어려웠다. 다시한번 고군분투를 해야했고 이해안되는 부분들은 끊임없이 MDN과 복습했던 내용들을 확인하며 풀어나가야했으며, 특히 sprint 는 페어분들에게 조언을 많이 받아야했다.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막상 걱정도 많이 되었다. 사실 난 내 자신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긴 했지만 아직 배운 개념들 모두를 완전히 마스터 한것도 아니고 특히 몇몇 sprint 및 HA 시험 과정도 나에게는 매우 어려웠다. 그래서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걱정이 많이 된다. 하지만 기수이동을 이미 한번했던 나에게는 IM 과정을 꼭 현재 동기분들과 도전해보고싶은 마음도 있다. 어떻게 보면 이 또한 기회이고 지난 몇개월동안 Pre 과정을 수행하면서 성장이 있었던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이 두렵더라도 나는 계속 나아가고싶다. 그리고 가능하면 부족했던 부분들을 IM 시간을 속에 공부하면서 채워나갈려고 한다. 이제 정말 시작이라는게 실감이 많이 나가면서 다시한번 힘을내어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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