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NoSQL 도큐먼트 데이터베이스이다.
데이터베이스가 나오기 전에는 비휘발적으로 저장하기 위해서 파일에 저장했다.
그런데 파일에 저장하면
같은 문제들이 있었다.
그래서 만든 것이 DBMS(Database Management Syetem)이다.
아주 옛날부터 많이 쓰여왔고 지금도 많이 쓰인다. 오래전부터 쓰여와서 안정적이다.
네트워크의 발달로 인해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그래서 기존의 관계형의 방식으로 데이터를 바라보지 않고 새롭게 NoSql 데이터베이스가 나타나게 되었다.
주로 이럴 때 사용되고 이러한 특징이 있다.
테이블을 따로 만들고 관계 짓는 것이 아니라 한 데이터에 여러 다른 속성들을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 수직, 수평정 확장이 모두 가능하다.
여러 쿼리문을 묶어서 하나의 쿼리로 순서대로 차례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