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협업을 하게되면서 브랜치를 통한 작업을 진행해나갔다. 급하게 작업을 하며 그냥 develop에 작업을 하다 겪었던 에러에 대한 해결법을 찾으며 공부한 git merge, git pull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