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P/IP는 4계층으로 구성
송신지에서는 데이터 -> 패킷으로, [응용 -> 네트워크] 계층으로 캡슐화가 진행되며 각 계층을 거치면서 필요한 정보가 담긴 헤더가 붙는다.
- 캡슐화(Encapsulation)란, 데이터(멤버 변수)와 이를 조작하는 메서드(함수)를 하나의 단위(클래스)로 묶고, 외부에서 직접 접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것을 의미
각 계층마다 독립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면서 협력하여 데이터를 전송한다.
IP 정보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상에서 라우팅을 통해 최적의 경로 이동으로 수신지에 도착하고, [네트워크 -> 응용] 계층으로 역캡슐화가 진행되면서 송신지에서 전달한 데이터가 수신지의 응용 계층으로 전달된다.
- 역캡슐화(Decapsulation)는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수신할 때, 패킷에서 계층별로 추가된 헤더(Header)와 트레일러(Trailer)를 제거하여 원래의 데이터를 복원하는 과정
(즉, 데이터를 전송할 때 캡슐화(Encapsulation) 과정을 거쳐 각 계층의 헤더가 추가되는데, 이를 다시 제거하여 상위 계층에서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 역캡슐화)
위의 내용은 TCP/IP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패킷교환방식을 설명한 것
비연결성, 비신뢰성을 띄는데 해당 문제를 TCP 프로토콜이 보완해주고, IP 프로토콜은 수신지의 IP 주소를 관리하여 네트워크 상에서 라우팅을 통해 수신지 IP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 라우팅 : 수신지 IP 주소를 목적지로, 최적의 경로를 찾아 목적지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과정)
- 23번 포트
- 흐름제어 : 송신 측(Sender)이 수신 측(Receiver)의 처리 속도를 초과하는 데이터를 보내지 않도록 조절하는 기능
- 수신 버퍼 오버플로우(overflow)를 방지하여 데이터 손실을 줄이는 역할
- 혼잡제어 : 송신자가 네트워크의 혼잡 상태를 고려하여 트래픽을 조절
- 네트워크 내 트래픽이 과도하게 증가하여 패킷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