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넣고 얼마후 l기업에서 코딩 테스트를 보라는 연락을 받았다.
토스뱅크와 비슷하게 원하는 날짜 원하는 시간에 시험을 볼 수 있게 해주셨고 테스트는 구름에서 치루어졌다.
이번 코테는 테스트 케이스에 대한 처리는 프로그래머스와 비슷하게 나오지만 문제 전체 케이스에 대한 정답 결과는 알려주지 않아 조금 답답함을 느꼈다.
문제는 총 6문제 1시간 동안 치루어졌고 난이도는 대체로 어렵지는 않았다. 특히 1,2번 문제는 단순히 기초적인 지식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문제였기에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다.
나머지 3,4,5,6번 문제들도 주어진 조건에 맞춰 코드를 짜면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였다.
1시간 안에 6문제를 해결해야해서 시간적으로는 조금 빠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에 맞는 정도의 난이도가 나온것 같다.
5번 문제를 푸는데 가장 긴 시간을 할애했다. 코드를 짜고 조금씩 개선하는 과정에서 복사, 붙여넣기가 되지 않아 코드를 정리할 때 편하지는 않았고 시간이 조금 소요되었다.
처음부터 함수나 변수들의 배치를 생각하고 문제를 풀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
주어진 테스트 케이스들은 모두 통과하는 코드를 짜긴 했지만 히든 케이스들에서 예외가 있는지 생각할 시간은 조금 부족했던 시험인것 같다. 플랫폼 상에서 테스트 케이스를 추가할 수 있기에 활용을 잘 했다면 더 완성도있는 코드를 짤수 있지 않았을까싶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