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졌다. 진짜 조졌다.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부트캠프 끝나고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하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부트캠프에서 했던 그냥 웹사이트도 물론 좋은 경험이었지만, 서비스 개발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더 사용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혼자 하려고 했는데,

일단 나는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이기 떄문에, 시각화를 먼저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일단 가장 간단하게 돌아가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파이썬의 folium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지도 시각화를 사용하였다. 당연히 실제로는 다른 걸로 할꺼지만, 돌아가는

다른게 많아서 글 적는게 늦어졌다. 그리고 수업에 맞게 주제를 변형하고 하다 보니 프로젝트도 많이 바꼈다.기존 환승을 도와준다는 이름의 SmoothRide에서 -> 고령자, 외국인 등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출발 시간 추천 서비스인 TimeTOGO로 이름을 바꿨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