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내가 수강한 강의 중 수료증이 발급된다면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 강의는 2021년도 개발을 처음 시작하였을 때 들었지만, 당시에는 이해를 하나도 못했다. 그래서 지금 2024년에 재수강하여 최근에 완강하였다.
강의에 대한 후기는, 해당 로드맵의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MVC, DB 접근 기술 라는 첫번째 무료강의에 대한 연장선상으로 스프링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강의였다. 그래서 첫번째 무료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하며, 무료강의 또한 퀄리티가 좋았다.
강의를 꽤 꼼꼼하게 듣는 편이라 강의노트도 잘 활용한다. 그래서 적어둔 노트를 보면서 블로그에 내 방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다. 김영한 강사님을 너무 좋아해서 인프런에 올려주신 로드맵에 대한 강의를 모두 구매해버렸다. 올해 다 듣는게 목표인데, 너무 꼼꼼하게 들어서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나는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서도 왜 사용하는지 원리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 하지만 개발을 한지 2년이 조금 넘어서야, 느리더라도 깊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을 정말 실감한다. 나와 같은 니즈를 느끼는 사람들에게 정말 적합한 강의를 선보이고 계시는 것 같아서 열성팬이 되어버렸다.
로드맵을 추천해주신 직장 동료분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느리지만 완강하여 수료증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