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Java의 기본 데이터 타입 중에서 String, double, boolean을 중심으로 학습했다. 또한 조건문과 반복문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이 데이터 타입들과 함께 객체지향 개념을 연계해 학습했다. 오늘 배운 내용들은 아직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하고 ㅠㅠ 주기적으로 다시 보겠다는 마인드로
배운 내용의 정의를 다시 정리해보겠다.
String 클래스
문자열 처리: String은 문자열을 다루기 위한 Java의 클래스이다. String 객체는 문자들의 시퀀스를 저장하며, 다양한 메소드를 사용하여 문자열을 조작할 수 있다. 문자열을 합치거나 특정 문자 또는 서브스트링을 찾는 작업을 쉽게 수행할 수 있다.
double 타입
실수 처리: double은 부동 소수점 숫자를 표현하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 타입으로, 정밀한 소수점 연산이 필요할 때 사용된다. 금융 계산이나 과학적 연산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기본적으로 64비트의 메모리를 차지한다.
boolean 타입과 조건문
참/거짓 논리값: boolean은 참(true) 또는 거짓(false)만을 표현하는 데이터 타입으로, 조건문에서 자주 사용된다. if, else if, else 구조와 함께 사용하여 프로그램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
반복문과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객체와 반복문: 반복문(for, while, do-while)은 코드의 중복을 줄이고,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특히,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결합하면, 반복적으로 객체를 생성하거나 객체의 속성에 접근할 수 있다.
느낀 점: 오늘 학습한 내용은 Java의 데이터 타입과 제어 구조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String, double, boolean과 같은 데이터 타입을 다양한 조건문과 반복문과 결합하여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강력함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오늘은 대략적으로 그냥 이런 내용이 있구나 하며 사실 너무 많은 내용을 잃어버렸지만, 반복적으로 듣거나 다른 자바 강의도 찾아서 들어보면서 오늘 쓴 TIL을 다시 확인해봐야겠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