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23기 7주차 회고

hoony·2026년 1월 4일

한화시스템 2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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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엔 뭘 배웠지?

이번 주에는 알고리즘 전반을 한 사이클로 정리했다

  • 힙 정렬을 직접 구현하면서 heapify 개념(상향식 / 하향식)
    부모–자식 인덱스 계산

  • DFS / BFS
    인접리스트 구성 → 정렬 → 탐색 흐름

  • DFS
    방문 순서
    재귀 호출 구조
    백트래킹으로 모든 경우의 수 탐색

  • BFS
    방문 처리를 큐에 넣는 시점에 해야 하는 이유
    최단거리 문제의 전형적인 패턴
    완전탐색 / 그래프 응용
    2차원 배열 탐색 (상하좌우)
    숫자판 점프, 게임 맵 최단거리 등 좌표 기반 문제

  • Greedy
    당장의 최적 선택이 전체 최적해를 보장하는 조건
    체육복, 수리공 항승 문제

  • DP
    계단, 동전, LIS, 배낭 문제까지
    점화식 세우기
    “뒤에서부터 순회해야 같은 물건을 중복 사용하지 않는다” 같은 디테일 이해

  • 투포인터 / 이분탐색
    투포인터는 정렬 여부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
    이분탐색에서 무엇을 탐색 대상으로 잡는지
    조건 만족 시 start/end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 어떤 문제점이 있었지?

DP와 greedy 문제는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힐때가 많았음. -> 이거 땜에 코딩하기 싫었,,

코드 양이 많아지면서 스스로 쓴 코드인데도 다시 보면 헷갈리는 부분이 생김

DFS/BFS, 이분탐색에서 분기 조건은 아는데

왜 이 시점에 이 값을 바꾸는지가 순간적으로 흔들림

“문제는 풀었는데 설명하라 하면 막히는 상태”가 종종 있었음

🙏 무엇을 깨달았고, 어떤 생각이 들었지?

주석을 많이 쓰고, 비유(서랍장 등)를 붙이니까
→ 다시 볼 때 이해 속도는 올라감

BFS/DFS 같은 알고리즘은
👉 문제 유형이 바뀌어도 뼈대는 같다는 자신감이 조금 생김

😄 결과적으로, 현재 나의 상태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 “이 문제는 이 알고리즘 냄새가 난다” 정도는 느낄 수 있음

👨‍🚀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대표 문제 반복

  • DFS/BFS/이분탐색/DP에서
    “아무 생각 없이 써도 나오는 코드” 구현

  • 코드 설명 연습
    코드 한 줄씩 “왜 이게 필요한지” 말로 설명해보기

  • 틀린 문제, 헷갈린 문제를 끝까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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