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명령어는 리눅스 및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스크립트 파일이나 환경설정 파일의 내용을 현재 쉘 세션에서 실행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입니다. 즉, 해당 파일에 정의된 환경 변수, 함수, alias 등 설정을 즉시 현재 터미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zshrc, ~/.bashrc)을 수정한 뒤, 변경 사항을 바로 반영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source [파일명]
예시:
source ~/.zshrc
source 명령어는 새로운 쉘을 생성하지 않고 현재 쉘에서 직접 실행하기 때문에, 파일 내에서 설정한 환경 변수나 함수가 현재 세션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됩니다source 대신 .(점)으로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zshrc
요약하면, source는 설정 파일의 변경 사항을 즉시 적용하거나, 스크립트의 내용을 현재 쉘에서 실행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입니다.
네, 맞습니다.
zsh을 사용한다면 환경 변수, alias, 플러그인, 경로 추가 등 각종 설정은 .bashrc 대신 .zshrc 파일에 추가하면 됩니다^1^6.
.bashrc는 bash 쉘의 설정 파일이고, .zshrc는 zsh 쉘의 설정 파일입니다.
따라서 다른 문서에서 .bashrc에 무언가를 추가하라고 안내한다면, 같은 내용을 .zshrc에 추가하면 zsh 환경에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1^6.
설정 후에는 반드시 아래 명령어로 변경 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
source ~/.zshrc
이렇게 하면 zsh에서 원하는 설정이 바로 반영됩니다^4.
Adding current git branch name in Bash prompt with highlighted color can help to avoid a lot of problems with working on wrong git branches, which is a quite popular scenario to most of the developers sometime. This guide show to do it and explain some underneath concept of the hack.
A quick hack
Adding this to ~/.bashrc:
parse_git_branch() {
git branch 2> /dev/null | sed -e '/^[^*]/d' -e 's/* \(.*\)/(\1)/'
}
export PS1="\u@\h \[\e[32m\]\w \[\e[91m\]\$(parse_git_branch)\[\e[00m\]$ "
Restart the terminal, or source ~/.bashrc, and it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