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모델은 추상화 수준에 따라 개념 논리 물리 세 가지 데이터 모델로 구분되는데
개념모델은 추상화 수준이 제일 높고 업무 중심적이나 포괄적인 수준의 모델링이고
논리모델은 업무에 대한 키, 속성, 관계 등을 정확히 표현한 모델링이며,
물리모델의 경우 데이터베이스 이식을 위하여 성능, 저장 등의 물리 요소들을 고려하여 설계된 모델을 의미한다.
엔터티란 인스턴스의 집합이며, 각 인스턴스들의 성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바로 속성이다.
식별자란 엔터티의 속성들 중에서 각각의 인스턴스를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하나 이상의 속성을 의미한다.
부모 엔터티의 식별자를 자식 엔터티의 식별자로 상속하면, 식별관계라고 하고, 일반 속성으로 상속하면 비식별 관계라고 한다.
부모 엔터티의 식별자가 아닌 일반속성을 자식 엔터티의 속성으로 정의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관계속성이 아니다. 전혀 관계 없는 이름만 같은 속성이거나 부모 속성을 반정규화한 중복 속성일 수 있다. 따라서 이때 해당 값은 항상 동일하지는 않다
M:M관계
개념 모델 단계에서 정의된 M:M 관계에 관하여 해당 관계는 관계 엔터티로 재정의하여야 한다. 즉, 양쪽 엔터티로부터 식별자를 상속받은 제 3의 교차 엔터티를 정의해야 하는 것이다.
1:M관계
1:M 관계의 경우에는 1에 대항하는 엔터티(부모)의 주식별자를 M에 해당하는 엔터티(자식)에 관계속성으로 정의해야 한다.
학번이 없는 경우가 없다 ! 즉, 주식별자는 Null이 있어서는 안 됨
부모 엔터티의 식별자를 자식 엔터티의 식별자로 상속하는 식별 관계에 관하여 이는 모델의 표기법에 따라 다른데,
Barker표기법 에서는 자식 쪽 관계선에 수직실선을 꽂고
IE 표기법에서는 관계선 전체를 실선으로 표시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