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썬은 변수 선언 시 반드시 초기화가 필요하다.
데이터가 연산되는 과정에서 메모리에 저장되는데, 이 주소를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변수를 사용한다.
컴퓨터 입장에서는 그렇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변수를 사용하는 게 코드를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1) '어떤 자료를 담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포장지에 아무것도 안 써있는 과자는 없다!)
2) 공백이 불가하므로 대문자로 단어를 구분하되, 첫 글자는 소문자로 한다
(가능은 하지만 class와 헷갈릴 수 있다. class는 나중에 배울 예정)
3) 숫자를 사용할 수 있지만, 첫 글자로는 사용할 수 없다
4) 한글도 쓸 수 있지만, 환경에 따라 에러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므로 추천하지 않는다.(보안을 위한 목적으로 일부러 한글 변수를 쓰는 건 어떨까?)
5) print 등 예약어는 사용이 불가하다.
(keyword 모듈을 import해서 kwlist를 통해 확인되는 것은 35개이다.)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혼용할 수는 없다(작은 따옴표로 열면 작은 따옴표로 닫아야 함)
숫자로만 된 문자열인 경우 정수, 실수로 변환 가능
논리형으로 변환시, 문자의 '존재여부'에 따라 True, False로 변환
-> True, False라는 문자열 변환시 True, 따옴표 안에 공백이 있어도 True
str 자료형도 연산이 가능하다(str + str / str * int)
파이썬의 가장 큰 장점, 메모리 허용 범위 내에서 무한 연산 가능
0,1인 경우 논리형으로 변환이 가능하고, 실수(float)나 문자열(str)로 변환이 자유롭다
(실수로 변환시 한계가 생겨 데이터가 소실될 수 있다)
소수점 약 17~18번째 자리에서부터 오류가 발생한다.
float형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숫자의 개수 자체가 17~18개 정도인 것 같다. (소수점 위로 숫자가 있는 경우, 소수점 아래에 표현되는 숫자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
정수와 마찬가지로 0, 1.0인 경우 논리형으로 변환 가능
정수로 변환 가능, 변환시 소숫점 아래는 내림(버림)
문자열로 변환 가능
문자열 '1.0'은 실수형으로는 변경 가능하지만, 정수형으로는 불가능(int(float('0.1')) 이런 식으로 가능)
True, False 두 가지로 표현된다.
숫자로 변환시 1, 0으로 변환
문자로 변환시 True, False라는 문자열로 변환
((리스트, 튜플, 딕셔너리는 나중에 배울 예정!))
bool 자료형은 그대로 출력시 True, False로 나오지만, 연산시에는 1, 0으로 연산된다.
연산된 자료의 자료형은 int이다.
기타 팁
- 파이썬에서 주석 처리는 #이고, 다행 주석처리는 '''(작은 따옴표/큰 따옴표 세개)로 열고 닫는다.
- 큰 따옴표 안에 작은 따옴표를 넣으면 작은 따옴표를 문자로 쓸 수 있다.
ex) print('그는 내게 "사랑해"라고 말했다')- ctrl + / 키로 한꺼번에 여러 문장을 주석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