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BA는 서로다른 운영체게를 사용하는 컴퓨터들 사이에서 파일이나 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다. 리눅스 서버에 잇는 폴더를 윈도우 PC에 연결해서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다리이다.
윈도우: SMB (Server Message Block)이라는 프로토콜이 있다. CIFS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리눅스/유닉스 : NFS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SAMBA를 설치하면 리눅스 서버가 윈도우의 언어를 알아듣고 대답할 수 있게 되므로, 윈도우 사용자가 리눅스 서버를 마치 윈도우 컴퓨터인 것처럼 인식한다.
4개의 포트를 사용한다.
445, 339 / tcp
137, 138 / udp
CIFS : Linux/Unix에서 SMB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파일 시스템 표준
SAMBA : CIFS 지원하는 패키지
윈도우
서버는 많이 접속되는데,
클라이언트는 최대 20명으로 제한 걸린다.
먼저 lusrmgr.msc에서 새 사용자 (test01)를 하나 만든다.
lusrmgr.msc



다음 로그온 시 사용자가 반드시 암호를 변경해야 함 체크 / 기간 제한 없음 체크, 권한도 읽기 쓰기 다 있는게 아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test01은 읽기 권한만 있다.


Window는 기본적으로 Users라는 그룹에 들어있다.

윈도우 클라이언트에서는 한번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 수 가 20명으로 제한된다.




새폴더 하나 만들고 > 클라이언트로 가서 접속한다.


접속 상태 확인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