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은 어느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이 아니다. 이전까지 존재한 기술의 어깨를 디딤돌 삼아 그를 정제하여 다듬어 나타나는 것이다.
프로그래밍언어의 변천사를 보자.
프로그래밍 언어는 0과 1로 이루어진 기계어로 시작했다.
이후에, 인간이 읽기 쉬운 어셈블리어가 등장했고, 위해 컴파일만 수행하면 되는 정적 컴파일 언어C언어가 등장했다.
이후에 컴파일 타임이 길어지자, 이식성이 높은 크로스 플랫폼 언어인 자바와 같은 언어가 등장하게 됐다.
간략하지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건 모든 신기술은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필요가 있었는지를 이해해야 신기술의 등장배경과 존재의의,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이해할 수 있고 신기술을 더 잘 사용할수 있을거라 믿는다.모든 기술을 대할때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