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사람은 감정적인 사람일까?

김진겸·2024년 8월 13일

<뇌,욕망의 비밀을 풀다 [한스-게오르크 호이젤| 김영옥]>을 읽는 중 글을 씁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오늘 독서한 부분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합리성은 감정이 아닌 이성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성이 아니라 감정의 한 영역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합리적이라는 것은 최소의 자원으로 최대의 가치를 얻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기분전환과 자극을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라면 적은 시간과 돈으로 최대의 자극을 얻는게 목표가 될것입니다. 만약 절약을 중요시 여기는 소비자라면 돈을 쓰지 않고 저축하고 저렴한 물건을 살것입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합리성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독일의 유명 할인점 알디는 고객들의 합리성을 자극하여 소비를 유도한다고 합니다. 알디는 이점을 잘 활용하여 소비를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알디가 어떻게 감정을 자극하여 고객들의 소비를 유도하는지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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