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학습이 벌써 끝나버렸다.. 6월10일에 Section 1 HA시험이 있는데 걱정이 많이 된다.
다음주 일정도 엄청 힘들 것 같다. 알고리즘 푸는 시간도 곧 매일 오전에 생기고, dom과 고차함수.. 그리고 twittler js구현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페어 프로그래밍도 예정되어있다. 매우 떨린다.
어떤 프로젝트에 contribute 하고싶으면 깃헙 브라우저에서 fork를 해서 내 repository로 가져오고, 터미널을 열어서 git clone copyURL을 하고 ls를 하면 클론된 파일이 보인다. 근데 터미널에는 보이는데 파일을 찾고싶어서 finder를 열어서 확인해보려했지만 위치를 찾을 수 없어서 좀 당황했다. 나는 cd tap을 눌러서 해당파일에 접근을 하고 code . 입력해서 해당파일을 vscode로 들어가서 코드를 짜기 시작한다. git status를 사용하면서 상황을 확인할 수도 있고 파일을 수정하면 git add 파일이름 또는 . 을 썼던 것 같기도 하다. 아니면 git add me . 를 쓰기도 하는 것 같다. add를 하면 git commit -m '커밋메시지'를 하면 된다. 근데
커밋메시지를 통일성있게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셨다.
git push origin master를 입력해서 local에 있던 파일들을 remote repository에 올려주고 브라우저에서 PR을 날리면 된다.
깃헙 협업과 관련된 실습을 지정된 페어님과 했어야했는데 나의 페어님은 금요일에는 윈도우 환경이라 우분투에러때문에 페어프로그래밍을 못하고 , 월요일에는 몸이 안 좋으시다고 하셔서 혼자 커밋을 하고 push 까지만 해둔 상태에서 관리자님께 말씀 드렸더니 바로 페어프로그래밍을 하고 계시는 분들 방에 날 넣어주셨다. 그래서 세 명이서 충돌 테스트도해보고 실습이 끝난 후 많은 얘기를 나누어서 알찬 시간이었다.
페어 두 분중 한분 께서 내nvm 오류를 직접 핸들링해주셔서 이제 환경변수 값이 계속 저장이 되어서 새로운 터미널을 켤때마다 환경변수에 들어갔다 나오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nvm설치를하고 npm으로 과제를 제출해도 되는건지.. 이번주에 수정했었던 twittler 목업 파일은 그냥 push까지하고 직접 깃헙 브라우저에서 PR을 날려서 제출하였다.
지금까지 많은 페어님들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배열과객체 파트 코플릿을 페어로 풀면서 알게된 분이 가장 친절하시고 많을 것을 알려주셨다. 감사한마음이 엄청 많은 분이다.
- 추가 :
push(뒤부터 추가), unshift(앞부터 추가)- 삭제 :
pop(가장 뒤의 값 반환), shift(가장 앞의 값 반환), splice- 조회 :
arr[indexNumber]
- 추가 :
obj.key = 'value';> {key: "value"}- 삭제 :
delete obj.key or delte obj['key']dot notation 이나 bracket notation 으로 접근해서 삭제할 수 있다.- 조회 : 삭제처럼
dot notation또는bracket notation으로 접근할 수 있다.value로는 키값을 조회할 수 없지만 , 키캆으로 value를 조회할 수는 있다.그리고 value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싶으면, 반복문을 통해서 obj의 key를 모두 반복하면서 value값을 비교해서 같은지 다른지 확인을 할 수가 있다.
배열
index가 있어서순서가있는 목록(list)하고 말할 수 있다. 배열에는 값의 각 숫자형 인덱스가 존재하고 , 객체에는property를 가지며, 각property에는 문자열심볼index를 가지고있다.
객체는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key로value를 조회할 수 있는 것이다!)key에는 이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그 이름에 값을 할당을 해서 이렇게 한 쌍이 되는 것이다. 객체에는 쌍으로 키와값이 쌍으로 들어간다.
저번에 처음 HTML,CSS기초를 배울 때 진행했었던 Calculator 구현을 할 때는 js파일을 위주로 구현하고 html이나 css같이 구조와 디자인에는 크게 접근을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직접 구조와 디자인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그래서 멘붕이 심하게 왔었다. HTML문법이 익숙치가 않아서 그런지.. sprint review시간에 이런쪽이 안 맞는 사람은 백엔드 쪽 계열의 사람일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나는 차라리 어려운 문제를 푸는게 더 나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