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놀고 있는 PC를 AI서버를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WSL에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이미지 생성을 하려고 했다.
이미지 생성을 하는데 model을 로드하는 과정에서 디스크 사용량이 100%가 뜨면서 이미지 생성이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WSL을 사용하게 되면 디스크의 읽기 속도가 기존 속도 보다 현저히 느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window 디스크 사용량 100%가 발생할 경우 해결하는 방법이 있어 해당 방법을 시도했지만 소용은 없었다.
WSL 환경을 포기했다. model의 용량이 너무 커서 사실 docker를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고, 빠르게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여서 WSL 환경을 버리고 Window를 그냥 서버로 사용하기로 했다.
WSL은 윈도우 환경 밖에 없는 상황에서 Linux 관련 공부를 해보거나 테스트해볼때 유용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