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에서 구원해 주는 '나만의 AI 페이스메이커'🏃
오늘도 ‘10분만 일찍 나올 걸…’이라고 생각하셨다면 당신은 프로 지각러입니다.
[딱 10분만]은 실행할 수 있는 계획 수립을 도와, 시간 인지 결핍으로 외출 준비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지각을 방지하는 AI 페이스메이킹 서비스입니다.]
💡 내 루틴을 고려한 최적의 외출 준비 계획을 짠!
약속 시간, 약속 장소, 이동 수단 내 외출 루틴까지 모두 한번에 고려해요!
📣 너를 구원하노라…맞춤형 피드백(잔..잔소리)으로 실행을 도와요.
사용자의 맥락을 고려한 시각적, 청각적 피드백을 제공해요.
✍️ [기능 개선 1] 루틴 입력 UX 개선
불편했던 외출 루틴 입력 방법을 바꿨어요! 이제 직관적으로 내 루틴을 입력해 보세요!
🤖 [기능 개선 2] AI 기술 고도화
스케줄링 AI에 [Structured Ouput] 기술을 적용해서 성능을 개선했어요.
🗣️ [기능 추가 1] 음성형 피드백
[CLOVA Voice]로 잔소리 기능을 더 강화했어요. 이제는 구원신이 말로 실행을 도와요!
🎯 [기능 추가 2] 개인화 경험 제공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 식별을 위한 로그인/회원가입 화면을 추가했어요.

그린 디벨로퍼 지원을 받아 저희 AI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서버를 Naver Cloud Platform의 여러 상품들을 사용하여 손쉽게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인프라는 VPC 기반으로 구성했으며, 메인 서버와 Cloud DB for PostgreSQL을 연결하여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AI 모델은 CLOVA Studio의 HCX-007을 활용해 스케줄링 로직을 고도화했고, CLOVA Voice API를 통해 음성 피드백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GeoLocation API를 적용하여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이동 시간을 보다 정확히 계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족했던 점은 직관적인 VPC 네트워크 구성(UI 기반) 덕분에 Subnet, ACG 등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고, AI·API 서비스들을 연동하기 용이했다는 점입니다.
아쉬운 점은 일부 고급 기능에 대한 문서화 부족과, 사용 초기 진입장벽이 다소 높아 세부 설정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는 점입니다.
AI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인 서비스를 운영해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또한 지원 덕분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사용자의 실생활 문제인 지각 방지를 해결하면서, 기술이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향후에는 Ncloud의 추가 AI API와 확장 가능한 인프라 기능을 더 적극 활용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Green Developers 프로그램은 개발자에게 큰 도약의 기회를 주는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