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opy.dev나 naver.com 같은 주소를 도메인(Domain)이라고 합니다.
.com 외에도 .dev, .io, .me 같은 개성 있는 확장자를 많이 선호합니다.도메인만 산다고 사이트가 짠 하고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만든 HTML, CSS, JavaScript, 이미지 파일 등을 24시간 켜져 있는 컴퓨터(서버)에 올려두어야 하는데, 이를 호스팅 또는 배포라고 합니다.
SvelteKit이라는 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것 같네요!)구매한 도메인(예: 내이름.dev)과 배포한 서버의 주소를 연결해 주는 작업을 합니다. 이 설정을 마치면 전 세계 어디서든 해당 도메인을 입력했을 때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 한 줄 요약
서버에 파일을 올리는 것 자체는 무료 서비스(Vercel, GitHub 등)로 해결할 수 있지만,xxxx.dev같은 깔끔한 개인 주소를 쓰기 위해 도메인만 따로 구매해서 연결한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