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ft Log Day-1.

Hyeok·2023년 7월 21일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번에 하나씩이다. -The On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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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개발환경

통합 개발 환경은 하나의 툴 안에서 개발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All-In-One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발을 위해 여러 개의 툴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과거에는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완성하기 위해 용도별로 여러 가지 툴을 바꿔가며 사용하는 과정을 겪었다)

컴파일 오류(Compile Error)
통합 개발환경에서 컴파일 도중에 발견되는 오류를 말함 (대부분의 오류는 문법 오류거나 오타인 경우이다)
런타임 오류(Runtime Error)
컴파일 도중에 발견되지 않고 컴파일이 완료된 후, 실행 시점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말함
(두가지의 오류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컴파일 오류보다 런타임 오류가 훨씬 잡아내기 힘들다고 한다)

런타임 오류의 원인을 찾아내는 작업을 벌레를 잡아낸다는 뜻으로 디버깅(Debugging)이라고 부르고
경우에 따라서는 메모리 덤프를 떠서 메모리에 입력된 데이터를 분석하기도 한다 (여기서 메모리 덤프는 현재 메모리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파일로 내려받는 것을 말한다 특수한 툴을 사용하지 않으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

Xcode

Xcode를 실행하면 3가지 선택 항목이 있다
1. Playground
2. Xcodeproject
3. clone a existing project

  1. Playgorund
    플레이그라운드는 간단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일종의 즉석 코딩& 실행창으로 클래스나 구조체 등의 객체를 구현해야 할 때 플레이그라운드를 이용하면 미리 코드를 쉽게 작성 해 볼 수 있으므로 개발 생산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오브젝티브-c 코드는 안됨)

    플레이그라운드를 시작하면 여러가지 템플릿을 선택하여 프로토타이핑을 해볼 수 있다
    템플릿을 실행하면 세가지 영역이 화면에 나타나게 되는데 에디터, 스택, 콘솔 영역이 표시가 된다 에디터 영역은 우리가 실제 코드를 입력하거나 편집 하는 공간이고 스택 영역은 입력된 코드에 대한 실행 보조 정보를 보여줌 마지막으로 콘솔 영역은 출력할 메세지가 표시되는 공간이다

    플레이그라운드의 역할은 다음 두가지이다.
    1 . 스위프트 코드의 문법 및 원하는 코드의 실행 과정을 확인하기 위해 프로토타이핑하는 역할
    2 . 스위프트 코드를 위한 각종 문서 및 가이드를 작성하는 역할

  2. Xcodeproject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 시작하고자 할 때 선택하는 항목이다 우리가 스위프트로 실제 앱을 만들어 볼 때 자주 사용할 메뉴이다.

    스위프트 학습용으로 작성하는 코드나 간단한 프로토타이핑 등은 앞에 실행했던 플레이그라운드창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실제 앱은 Xcode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을 해야한다
    1개의 프로젝트가 1개의 앱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프로젝트 생성 과정은
    템플릿 선택 -> 프로젝트 정보 입력 -> 저장 위치 선택 -> 프로젝트 생성 순으로 진행된다.

  3. Clone a existing project
    깃허브 저장소로부터 소스를 내려받아 작업을 진행하고자 할 때 선택하는 항목이다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때나 비교적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사용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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