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략적인 프로세스에 맞춰 완성은 한 것 같다...
Canva에서 PPT만든 뒤에 공개보기로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이렇게 큰 틀에 맞추어 하나씩 내가 배워온 것들을 했는데
전반적인 진행 흐름을 배운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참고로, Amplitude에서 가상 데이터로 주어지는 몇 개 테마가 있는데 나는 Slack 같이 기업용 메시징 앱 서비스를 기준으로 했다.
여행사 (Travel) , 이커머스(WalMart같은) 같은 데이터는 일단 크기가 더 커서 분석하기에 좋은 것 같다.
너무 상업적인 서비스를 피하려고 B2B Chat-Analytics 를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데이터 수가 적어 차트를 낼 때 크게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마지막 대시보드 까지 생성해서 하나의 기본적인 플로우를 깬 것 같아 뿌듯하다.
이래서 프로젝트는 팀별로 하나보다....
처음 목차 짜는것부터 구성, 스토리플로우, 차트 등 혼자 하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다.
하지만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