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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언어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출시된 이후 2010년 오라클에서 인수한 언어이다.
원래, 자바 언어는 GPL 라이선스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대신에 JDK에 대해서는 유료화가 가능하며 Oracle에서 실제 상용화를 시행중이다.
자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개발 도구이다. JDK 내부에는 컴파일러, 디버거 등 자바 개발에 필요한 툴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바 실행 환경인 JRE와 가상 머신인 JVM도 포함하고 있다. 즉, Java 언어는 무료이지만, 이를 실행시키기 위한 컴파일러 및 실행환경은 유료라는 점이 핵심이다.
OpenJDK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써, 완전 무료이다. 비용 효율적인 Java 개발 환경을 찾는 개발자와 조직에게는 인기 있는 선택지이다.
오라클에서 자바를 인수했기 때문에 Oracle JDK라고 부르며, 장기 지원 버전으로는 다음과 같이 SE 8, SE11, SE 17, SE21 등이 있다.
오라클에서 배포하는 Oracle JDK는 상업 라이선스로 2019년 유료화 정책을 강화했다. 이에 적용된 버전은 JDK 8u211 버전 이상부터 유료이며, 이전 버전 또는 일반적인 컴퓨팅 목적(학업, 개인 프로젝트 등...)의 사용은 무료이다.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서 Oracle JDK를 사용하는 기업은 이제 업데이트 및 지속적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상용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OracleJDK는 상대적으로 고품질의 Java 빌드를 제공하고 장기 지원(LTS) 버전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포괄적인 지원 패키지를 찾는 기업에게 신뢰할 수 있는 옵션이다.
두 JDK 간에 기반이 되는 코드는 거의 동일하므로 기능적으로는 매우 유사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점이 존재한다.
두 JDK 모두 Java SE 사양과 호환되는 코드로 작동되기 때문에, 어떤 JDK를 사용할지는 사용자에게 달려있다. 프로젝트 요구 사항, 예산, 라이선스 관련 요구사항, 지원 선호도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사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강력한 커뮤니티 지원과 함께 비용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솔루션을 원한다면 OpenJDK를 사용하고, 기업에서 우수한 성능, 향상된 보안 및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OracleJDK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