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A 강의 2 - 도메인 분석 설계

방혁·2024년 7월 1일

JPA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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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의 출처는 인프런 김영한님의 강의입니다.
강의명은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 1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입니다.
출처 : https://www.inflearn.com/course/%EC%8A%A4%ED%94%84%EB%A7%81%EB%B6%80%ED%8A%B8-JPA-%ED%99%9C%EC%9A%A9-1

요구사항 분석

  • 회원 기능
    • 회원 등록
    • 회원 조회
  • 상품 기능
    • 상품 등록
    • 상품 수정
    • 상품 조회
  • 주문 기능
    • 상품 주문
    • 주문 내역 조회
    • 주문 취소
  • 기타 요구사항
    • 상품은 재고 관리가 필요하다.
    • 상품의 종류는 도서, 음반, 영화가 있다.
    • 상품을 카테고리로 구분할 수 있다.
    • 상품 주문시 배송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도메인 모델과 테이블 설계

회원 엔티티 분석

※ 회원이 주문을 하기 때문에, 회원이 주문리스트를 가지는 것은 잘 설계한 것처럼 보이지만 객체의 관점와 실제 세상의 관점은 다르다.
회원이 주문을 참조할 필요가 없고, 주문이 회원을 참조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여기서는 다양한 예제를 위해 추가했으므로 실무에서는 ordes를 List로 표현한 것은 쓸모없다.

회원 테이블 분석


다대다는 사용하지 않아야한다. 여기서 카테고리와 아이템의 사이에 category_item을 두어 다대일 관계로 풀어냈다.

연관관계 매핑 분석

회원과 주문 : 외래키가 있는 주문을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주문상품과 주문 : 다대일 양방향 관계다. 외래 키가 주문상품에 있으므로 주문상품이 연관관계의 주인이다. 그러므로 OrderItem.orderORDER_ITEM.ORDER_ID 외래 키와 매핑한다.

외래키가 있는 곳을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정해라.
연관관계의 주인은 단순히 외랰 키를 누가 관리하냐의 문제이지 비즈니스상 우위에 있다고 주인으로 정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자동차와 바퀴가 잇으면, 일대다 관계에서 항상 다쪽에 외래키가 있으므로 외래키가 있는 바퀴를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정하면 된다. 물론 자동차를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정하는 것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니지만, 자동차를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정하면 자동차를 관리하지 않는 바퀴 테이블의 외래키 값이 업데이트 되므로 관리와 유지보수가 어렵고, 추가적으로 별도의 업데이트 쿼리가 발생하는 성능 문제도 있다.

엔터티 클래스 개발

이론적으로 Getter, Setter 모두 제공하지 않고, 꼭 필요한 별도의 메서드를 제공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하지만 실무에서 엔티티의 데이터는 조회할 일이 너무 많으므로 Getter의 경우 열어두는 것이 편리하다. but, setter는 호출하면 데이터가 변한다. 따라서 엔티티를 변경할 때는 Setter 대신에 변경 지점이 명확하도록 변경을 위한 비즈니스 메서드를 별도로 제공해야한다.

※ 실무에서는 @ManyToMany 를 사용하지 말자
@ManyToMany 는 편리한 것 같지만, 중간 테이블( CATEGORY_ITEM )에 컬럼을 추가할 수 없고, 세밀하게 쿼리를 실행하기 어렵기 때문에 실무에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중간 엔티티( CategoryItem 를 만들고 @ManyToOne , @OneToMany 로 매핑해서 사용하자. 정리하면 다대다 매핑을 일대다, 다대일 매핑으로 풀어내서 사용하자.

값 타입은 변경 불가능하게 설계해야 한다.
@Setter를 제거하고, 생성자에서 값을 모두 초기화해서 변경 불가능한 클래스를 만들자. JPA 스펙상 엔티티나 임베디드 타입 (@Embeddable)은 자바 기본 생성자를 public 또는 protected로 설정해야한다. public보다는 protected가 그나마 더 안전하다.
JPA가 이런 제약을 두는 이유는 JPA 구현 라이브러리가 객체를 생성할 떼 리플랙션 같은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기 때문이다.

엔터티 설계시 주의점

엔터티에는 가급적 Setter를 사용하지 말자

  • Setter가 모두 열려있으면 변경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유지보수가 어렵다.

모든 연관관계는 지연 로딩으로 설정 !

  • 즉시 로딩(EAGER)은 예측이 어렵고, 어떤 SQL이 실행될지 추적하기 어렵다. 특히 JPQL을 실핼할 때 N+1 문제가 자주 발생한다.
  • 실무에서는 모든 연관관계는 지연로딩(LAZY)으로 설정해야 한다.
  • 연관된 엔터티를 함께 DB에서 조회해야 하면, fetch join 또는 엔티티 그래프 기능을 사용한다.
  • @XToOne(OneToOne, ManyToOne) 관계는 기본이 즉시 로딩이므로 직접 지연로딩으로 설정해야 한다.
    • OneToMany는 기본값이 지연로딩이다.

컬렉션은 필드에서 초기화 하자
컬렉션은 필드에서 바로 초기화 하는 것이 안전하다.

  • null 문제에서 안전하다.
  • 하이버네이트는 엔티티를 영속화 할 때, 컬렉션을 감싸서 하이버네이트가 제공하는 내장 컬렉션으로 변경한다. 만약 getOrders() 처럼 임의의 메서드에서 컬렉션을 잘못 생성하면 하이버네이트 내부 메커니즘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필드레벨에서 생성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코드도 간결하다.

테이블, 컬럼명 생성 전략
스프링 부트에서 하이버네이트 기본 매핑 전략을 변경해서 실제 테이블 필드명은 다름

하이버 네이트 기존 구현 : SpringPhysicalNamingStrategy

스프링 부트 신규 설정 (엔티티(필드) -> 테이블(칼럼))
1. 카멜 케이스 -> 언더스코어
2. . -> _
3. 대문자 -> 소문자

적용 2 단계
논리명 생성 : 명시적으로 컬럼, 테이블명을 직접 적지 않으면 ImplicitNamingStrategy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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