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L13 ]

이형철·2023년 8월 28일

오늘은 하루를 통째로 날려먹은 하루였다...
1주차 과제를 하기 위해서 1주차 강의를 다 끝내고 과제를 시작했는데
내가 배운 내용으로는 컨트롤러안에 기능들을 다 넣고 Dto만 분리 시키는 방식이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도저히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ㅠㅠ🥲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일단 API명세서를 작성하고 그걸 기반으로 어떻게 기능들을
넣는지 인터넷으로 리서치와 코드 썻다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

센터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물어보기는 너무 싫어서
혼자 고민하다 결국 마지막에 팀원들이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먼저 물어보더라(진짜 팀원들이 너무 좋은 분들로 만난 것 같다.😭😭)

팀원들의 과제에 대한 보충 설명과 어떻게 해야지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 감사한 하루였다,,,


낯 가리는 성격이여서 먼저 말을 못 건네는 내 성격이
참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고, 모르는것이 생기면 바로 물어볼 수 있는 분들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을 계속 생각하며 내일 오전안에 과제 제출을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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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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