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배포하는 날!
깃헙과 연동해 푸쉬하는 대로 바로 반영되기도 하고, 사용법이 많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 netlify의 장점이다.
나는 yarn으로 관리했기 때문에
build command와 publish directory도 수정해줬다.

그리고 .env 파일은 안 올라가기 때문에, 네트리파이 사이트 내에 environment variables도 따로 작성해주고,
내 깃헙의 ed-sheeran 레포와 연동해주면 된다.
빌드가 무사히 되고 무작위로 받은 url 주소도 내맘대로 커스텀해서 https://sheerios.netlify.app 라는 예쁜 사이트 주소도 겟했다!
그리고 개발자 API (구글, 네이버, 카카오 모두)에 들어가서 해당 주소를 등록해줘야 api를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