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2 (7주차)
| 시간 | 학습내용 | 소요시간 | 메모 |
|---|
| 아침 | 과제 설명회 | | |
| 점심 전 | 과제 회의 | | |
| Arvo | 데스크 리서치 | | |
| Evening | 데스크 리서치 내용 발표 + 전략 방향 결정 | | |
배달의 민족 성장 견인
핵심 방향성 기반 데스크리서치 진행
핵심 방향성
- 사장님과의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 신규 BM 발굴
- AI 기술 적용
데스크 리서치
배민 성장의 병목 요인은 무엇인가?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801
- 배민 mau 약 2400만 → 상당히 saturated
- 신규 유입보다는 시장 점유율 경쟁 phase
- 점유율 경쟁 때문에 관련 비용 지출이 상당해진 상태 (라이더 확보, 무료배달 등)
- 외형은 성장세, 영업이익은 감소 추세 → 수익성 방어(남는 장사)와 점유율 확대 일타쌍피 How??
- 수익구조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 점주 수익과 소비자 부담 금액이 비례. 둘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플랫폼 수익도 방어해야함.
- 이런 문제를 겪고있는 다른 양면비즈니스 사례 더 조사해보기
사장님 관점에서 살펴볼 것들
- 수수료 민감도.
- 노출 알고리즘 만족도
- 쿠팡과 비교했을 때 체감되는 차이점? 왜 배민/쿠팡을 선호하는지?
- 배민에서 잘되는 것 vs 쿠팡에서 잘 되는 것
- 배민온리?
수익 구조
- 멤버십, 무료배달
생각해볼 부분:
1. 어떤 주문이 돈이 되니
2. 어디서 손실이 생기니
- 쿠팡이츠 : 와우회원 유치에 활약 (쿠팡의 매출 용병은 아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403221647346310b5b890e35c_18
경쟁사 쿠팡 리서치
쿠팡이츠는 ‘쿠팡’ 생태계 안에서 멤버십 구독 락인 효과를 견인하는 사업부.
i.e.
쿠팡이츠 = 쿠팡 생태계 확장
배민 = 자체 플랫폼 수익 극대화
A. 시장 상황
- 배민 : MAU 2400만 / 점유율 57%
- 쿠팡이츠 : MAU 1300만 / 점유율 30% (성장률 +15.4%)

B. 각 서비스의 목표
(1) 쿠팡이츠 : 쿠팡 전체 생태계의 LTV 극대화
- 배달 자체 수익 보다 와우 멤버십 유지율 락인을 통한 쿠팡 전체 매출 증가
- 무료배달 → 주문 증가 → 멤버십 유지 → 전체 커머스 매출 증가
(2) 배민 : 배달의 민족 수익성 향상
- 광고 + 수수료 + 거래수익
- KPI
- 주문 당 수익
- 광고 매출
- 점주, 주문자 retention
- 트래픽 → 광고 → 수익
C. 시장 내 포지셔닝
쿠팡이츠 : “적자 감수하고 시장 먹기”
배민 : “수익 유지 (남는 장사) 하면서 점유율 유지”
- 쿠팡이츠: 보조금 투입→ 무료배달→ 신규 유저 강하게 유입 중.
- 쿠팡의 공격적인 보조금 정책에 대응하는 배민의 무기는 다음과 같다
- 주문 유저 관점: ‘익숙함’, ‘브랜딩’, ‘UX최적화’
- 점주 관점 : 안정적인 트래픽 (광고비 리스크를 부담하면서도 배민을 선택하는 이유)
→ ⚠️ 점주가 단기 매출 증가를 원한다면 쿠팡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
D. 경쟁구도
경쟁 분야: (1) 퀵커머스, (2) 1인분 배달, (3) AI 개인화 추천 고도화
1️⃣ 퀵커머스 - 더 자주
- 배민
- B마트 → MFC 기반 유통 경쟁력 (자체 물류 창고에서 보관하는 재고 기반으로 유통 최적화를 통해 가격 경쟁)
- 장보기·쇼핑 → B마트가 다져놓은 시장 내 입지를 퀵커머스로 확장
- 쿠팡이츠
- 입점 가게 수, 제품 범위 확장
- 장보기/ 꽃/ 반찬/ 생활용품 (심지어는 가발까지..!)
- 포지셔닝 전환 : 식사 앱 → 생활 앱
경쟁 구도 해석 : 사용자가 앱을 여는 시간 쟁탈전. 누가 하루를 더 많이 점유하느냐의 싸움.
2️⃣ 1인분 - 더 쉽게
- 한그릇 (배민) VS 딱 1인분 (쿠팡이츠)
- 점주 입장에서…
- Bright Side: 입점이 늦은 가게에게 경쟁 기회 제공, 단기적 매출 향상 효과有
- Down Side: 사장님들의 FOMO 자극, 초반 지원 제도가 끝나면 점주 부담 커질 우려.
- 박리다매 전략을 취해도, 마진은 낮고 세금은 불어나는 부작용
- 배민은 사장님 상생 키워드를 강조하지만 정말 상생일까?
- 1인분 주문 기능이 왜 생겼을까?
3️⃣ AI 추천 고도화 - 더 비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