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1 | 역기획 프로젝트 킥오프

Hyeryung Choi·2026년 4월 21일

PM_그룹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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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2 (7주차)

시간학습내용소요시간메모
아침과제 설명회
점심 전과제 회의
Arvo데스크 리서치
Evening데스크 리서치 내용 발표 + 전략 방향 결정


배달의 민족 성장 견인

핵심 방향성 기반 데스크리서치 진행


핵심 방향성

  1. 사장님과의 상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2. 신규 BM 발굴
  3. AI 기술 적용

데스크 리서치

배민 성장의 병목 요인은 무엇인가?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6801

  • 배민 mau 약 2400만 → 상당히 saturated
  • 신규 유입보다는 시장 점유율 경쟁 phase
    • 점유율 경쟁 때문에 관련 비용 지출이 상당해진 상태 (라이더 확보, 무료배달 등)
    • 외형은 성장세, 영업이익은 감소 추세 → 수익성 방어(남는 장사)와 점유율 확대 일타쌍피 How??
  • 수익구조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 점주 수익과 소비자 부담 금액이 비례. 둘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플랫폼 수익도 방어해야함.
  • 이런 문제를 겪고있는 다른 양면비즈니스 사례 더 조사해보기

사장님 관점에서 살펴볼 것들

  1. 수수료 민감도.
  2. 노출 알고리즘 만족도
  3. 쿠팡과 비교했을 때 체감되는 차이점? 왜 배민/쿠팡을 선호하는지?
  4. 배민에서 잘되는 것 vs 쿠팡에서 잘 되는 것
  5. 배민온리?

수익 구조

  1. 멤버십, 무료배달

생각해볼 부분:
1. 어떤 주문이 돈이 되니
2. 어디서 손실이 생기니
- 쿠팡이츠 : 와우회원 유치에 활약 (쿠팡의 매출 용병은 아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403221647346310b5b890e35c_18

경쟁사 쿠팡 리서치

쿠팡이츠는 ‘쿠팡’ 생태계 안에서 멤버십 구독 락인 효과를 견인하는 사업부.
i.e.
쿠팡이츠 = 쿠팡 생태계 확장
배민 = 자체 플랫폼 수익 극대화

A. 시장 상황

  • 배민 : MAU 2400만 / 점유율 57%
  • 쿠팡이츠 : MAU 1300만 / 점유율 30% (성장률 +15.4%)

B. 각 서비스의 목표

(1) 쿠팡이츠 : 쿠팡 전체 생태계의 LTV 극대화

  • 배달 자체 수익 보다 와우 멤버십 유지율 락인을 통한 쿠팡 전체 매출 증가
  • 무료배달 → 주문 증가 → 멤버십 유지 → 전체 커머스 매출 증가

(2) 배민 : 배달의 민족 수익성 향상

  • 광고 + 수수료 + 거래수익
  • KPI
    • 주문 당 수익
    • 광고 매출
    • 점주, 주문자 retention
  • 트래픽 → 광고 → 수익

C. 시장 내 포지셔닝

쿠팡이츠 : “적자 감수하고 시장 먹기”
배민 : “수익 유지 (남는 장사) 하면서 점유율 유지”

  • 쿠팡이츠: 보조금 투입→ 무료배달→ 신규 유저 강하게 유입 중.
  • 쿠팡의 공격적인 보조금 정책에 대응하는 배민의 무기는 다음과 같다
    • 주문 유저 관점: ‘익숙함’, ‘브랜딩’, ‘UX최적화’
    • 점주 관점 : 안정적인 트래픽 (광고비 리스크를 부담하면서도 배민을 선택하는 이유)
      → ⚠️ 점주가 단기 매출 증가를 원한다면 쿠팡이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

D. 경쟁구도

경쟁 분야: (1) 퀵커머스, (2) 1인분 배달, (3) AI 개인화 추천 고도화

1️⃣ 퀵커머스 - 더 자주

  • 배민
    • B마트 → MFC 기반 유통 경쟁력 (자체 물류 창고에서 보관하는 재고 기반으로 유통 최적화를 통해 가격 경쟁)
    • 장보기·쇼핑 → B마트가 다져놓은 시장 내 입지를 퀵커머스로 확장
  • 쿠팡이츠
    • 입점 가게 수, 제품 범위 확장
    • 장보기/ 꽃/ 반찬/ 생활용품 (심지어는 가발까지..!)
    • 포지셔닝 전환 : 식사 앱 → 생활 앱

경쟁 구도 해석 : 사용자가 앱을 여는 시간 쟁탈전. 누가 하루를 더 많이 점유하느냐의 싸움.

2️⃣ 1인분 - 더 쉽게

  • 한그릇 (배민) VS 딱 1인분 (쿠팡이츠)
  • 점주 입장에서…
    • Bright Side: 입점이 늦은 가게에게 경쟁 기회 제공, 단기적 매출 향상 효과有
    • Down Side: 사장님들의 FOMO 자극, 초반 지원 제도가 끝나면 점주 부담 커질 우려.
      • 박리다매 전략을 취해도, 마진은 낮고 세금은 불어나는 부작용
    • 배민은 사장님 상생 키워드를 강조하지만 정말 상생일까?
  • 1인분 주문 기능이 왜 생겼을까?

3️⃣ AI 추천 고도화 - 더 비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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