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3편 스택과 큐에 대해 공부해보자.
-스택과 큐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될 수 있는지 간단한 예시 알아보기

제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나열 구조로, 한 쪽 끝에서만 자료를 넣거나 뺄 수 있는 후입선출(LIFO)로 되어 있다.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예시로는, 사진처럼 책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모습을 생각할 수 있다. 가장 밑단에 있는 책을 꺼내기 위해서는 맨 위에 있는 책부터 하나하나 꺼내야만 한다.
이처럼 스택(Stack)도 사진과 같이, 사전적 의미와 같이, 데이터를 차곡이 쌓아 올린 형태의 자료구조이다. 따라서 순차적으로 데이터가 쌓이고 가장 마지막에 쌓인 데이터가 가장 먼저 삭제되는 후입선출(LIFO)의 구조를 갖는다.
✏️스택의 특징들을 정리하자면
push와 삭제하는 연산 pop이 있다. stack underflow, 넘치는 경우에는 stack overflow라고 한다. ✏️스택의 활용예시로는
뒤로 가기를 통해 가장 마지막에 방문한 페이지부터 다시 보여준다.먼저 삽입한 데이터가 먼저 나오는 선입선출(FIFO) 구조로 저장하는 자료구조이다.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예시는 [줄서기]를 생각할 수 있다. 순서대로 차곡차곡 사람들이 줄을 서고 맨 앞이 가장 먼저, 맨 뒤가 가장 나중에 순서로 빠진다.
큐(Queue) 또한 사전적 의미는 줄, 줄를 서서 기다리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사진 속 줄서기와 같이 먼저 들어온 것이 먼저 나가는 선입선출(FIFO)의 구조를 갖는다.
✏️큐의 특징들을 정리하자면
Back(or Rear)에서, 삭제(Dequeu)는 Front에서 이루어진다. ✏️큐의 활용예시로는
=> 쏘 심플!! <=
참고
아직 공부 중이어서 틀린 내용이나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