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한지 2년을 꽉 채우게 되었다.지나서 생각해보면 2년 내내 내 커리어에 '이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기여였다.컨트리뷰터가 된다는 것, 주니어 개발자에게 그건 거의 환상🦄이나 다름없었는데이어질 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