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디바이스의 크기에 따라 화면의 크기도 달라지는 만큼 일관된 UI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위치와 뷰의 크기를 잡아주는 것
핵심
1. 뷰의 위치
위치 + 크기 -> 오토레이아웃 -> 화면 랜더링
엥커 우선 (크기를 고정했는데 엥커를 건 경우 그 비율이 맞지 않게되면 엥커 우선으로되어 크키가 조정됨)
객체에 연결해 해당 객체를 기준으로 엥커를 걸어 정렬 및 배치 가능 (옵션키 사용으로 더 세밀한 조정 가능
-> 반면 레이블을 지정해주면 뷰는 자동적으로 커지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뷰의 크기를 잡아주고 레이블 레이아웃도 지정해주면, ... 내용이 길어져도 생략되었다는 표시가 보이게 만들어 줄 수도 있다)
빨간 부분이 뜨면 오토레이아웃이 제대로 설정이 안된 것
ex)
greater then equal => 라벨이 길어지면서 나가지 않고 딱 맞게 바뀜
충돌이 났을 때 우선순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가장 높은 우선순위는 1000의 값을 가짐
우선순위의 수를 줄여가며 충돌을 방지할 수 있음
Hugging
Compression Resistance
자동적으로 크기조절이 가능하며 균등하게 분배가 가능하다.
@IBDesignable :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디자인으로 확인 가능하게끔 만들어줌
@IBInspectable : 인스펙터 패널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설정
-> 만들면서 또 복습하기
참고
개발하는 정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