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까지 정신없이 Prography 활동을 마치고, 또 11월 중순까지 취업 활동이 한바탕 휩쓸어서 이제서야 정리하게 되었다.요번년도 초부터 Prography라는 IT 커뮤니티, 흔히 말해 IT 동아리를 하게 되었는데 생각치 못 하게 얻은 점들이 많았다.이를 자소서
시작하며 저번 낙관적 업데이트에 이어서, 이번에는 전역 디바운스 적용기이다. 살짝 언급되었지만, Motimo FE에서 API핸들링 관련 코드는 전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따라서 서비스 시연 시간에 동료 FE들에게 Debounce적용은 기본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
이번에는, 이슈 처리 과정 중 있던, Focus Trap 문제인 줄 알았으나 다른 어이없는 것이 원인이었던 사건을 간단하게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이 후 Focus Trap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며 정리했던 것들도 있기 때문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서비스에 바텀 탭바가 존

사실, Motimo 서비스를 앱으로 배포하려고 했다.애초에 모바일용으로 디자인이 이뤄졌고, 타겟 사용자를 고려했을 때 모바일 앱일 때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팀 구성이 웹 FE들만 있었기 때문에, 우선 웹 개발 이후 앱으로 고도화할 예정이었다.결

고도화 작업 중 하나로, SEO 작업을 꼭 해보고 싶었다.인턴 생활 때도 사이트맵이 어쩌구 하며 FE 팀원 분이 작업하실 때 무슨 소린지 못 알아들었던 것과 동아리 홈페이지 유지관리 팀에서 OpenGraph 처리 작업을 하려다 못했던 것이 아쉬웠기 때문이다.우리 서비스
회원 가입 전, 서비스를 둘러보는 '게스트모드'에 대한 아이디어가 나왔다.전환율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미리 체험시키는 것이다.게스트모드에선 서비스 핵심 기능인 '그룹 챗'을 제외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즉, TODO를 작성하고 완료 시 Reactio
이번 프로젝트에서 배포 관련한 작업을 모두 도맡아 진행했다.아무래도 FE팀원분은 경력직이라 해당 경험이 있었지만, 나에게 부족한 지점 중 하나가 이 지점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직접 마주하며 시행착오를 겪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여 담당하게 되었고, 덕분에 느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