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 마이그레이션을 해본 분이라면 “다운타임 최소화”, “데이터 정합성”, “이기종 DB 전환(Oracle→PostgreSQL 같은)”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체감하셨을 거예요.
AWS DMS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스 DB를 운영 상태로 유지한 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복제를 수행하도록 설계된 관리형(Managed) 서비스입니다. Source
AWS DMS는 크게 두 가지 모드로 일합니다.
즉, 전형적인 패턴은 Full load + CDC로 “거의 무중단(near-zero downtime)” 컷오버를 만드는 것입니다. Source
DMS는 보통 아래 구성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공식 문서의 “Components of AWS DMS”가 이 구조를 잘 정리합니다. Source
아래 이미지는 글 중간에 넣기 좋은 “DMS 개요/구성요소” 류입니다.
가장 전형적인 DMS 활용입니다.
AWS도 “PostgreSQL → Aurora PostgreSQL” 동종 마이그레이션 예시를 공개합니다. Source
이기종 전환은 “데이터 옮기기”보다 스키마/프로시저 변환이 더 큰 일입니다.
AWS Prescriptive Guidance에서도 이기종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정리합니다. Source
DMS는 DB → DB만이 아니라 DB → S3 같은 패턴에도 자주 씁니다.
(이때는 “마이그레이션”이라기보다 지속 복제/수집(ingestion)에 가깝습니다.)
관련 기능과 운영 포인트는 DMS 문서/가이드 전반에서 다룹니다. Source
CDC가 길게 돌면 결국 관건은 “지연(lag) 최소화”입니다.
AWS Database Blog에서는 컬럼 필터로 병렬화해 continuous replication 성능을 개선하는 접근을 다룹니다. Source
Replication instance를 직접 사이징/운영하는 대신, DMS Serverles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념/구성은 공식 문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Source
DMS는 태스크 상태/진행률/테이블 통계/로그를 기반으로 운영합니다.
모니터링 방법은 “Monitoring AWS DMS tasks”에 정리되어 있어요. Source
DMS는 데이터 검증 기능을 제공합니다(환경/타깃에 따라 비용/부하 고려 필요). Source
DMS는 LOB 처리 모드가 있고, 설정에 따라 일부 LOB가 잘리거나(truncate) 검증 실패가 날 수 있습니다.
LOB 지원 설정 문서(“Setting LOB support…”)를 꼭 한 번 보고 세팅을 잡는 게 안전합니다. Source
정리하면 AWS DMS는 다음 상황에서 특히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