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aLearn korea!

참여 배경

42seoul 에서 같이 학습하는 동료들과 진행하게 되었다.
(jaeskim, jkeum, hkwon 감사!!!)

최근 코로나가 심해져 집에서 공부하는데 숨쉴곳이 필요했고,
그 숨쉴곳을 해커런으로 정한건 정말 내가 그땐 미쳤었나보다 좋은 선택이었다!

Before HackaLearn

많은 개발 언어를 접해본 사람은 아니었다.

물론 웹개발도 경험이 없고, 클라이언트와 상호작용 하는 사이트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다.

github action또한 옆에서 동료가 사용하는것을 지켜본 경험 뿐,

원리나 기능에 대해 전혀 알고있지 않았다.

HackaLearn ~ing

처음이 가장 힘들었다.

주어진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 지식을 쌓는 시간도 필요했기 때문.

따라서 급하게 js, react 언어에 대한 학습을 했다.

첫주는 전부 서비스 기획과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어느정도 페이지를 만질 수 있게 되면서 개발에 들어갔다.

바로바로 내 코드의 결과물을 눈으로 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를 느꼈고,

어렵지만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여러 페이지를 완성하고, 연결했다.

이후 microsoft의 클라우드 스킬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서비스를 배포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했고, 열심히 공부만 하면

굉장히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github action에 대한 학습을 하면서 (물론 마스터한건 절대 아니지만)

앞으로 개인 프로젝트에서 간단한 체크기능들을 추가하면서 학습하면 금방 익숙해지고,

반복작업들을 하지 않아도 될것으로 생각된다.

After HackaLearn

짧은 시간이었지만 역시 이런 단기간 집중 프로젝트는 이전과 이후의 내 모습을 많이 변화시킨다.

이제 react를 이용하여 어느정도 웹 페이지들을 만들고, 라우터로 페이지를 전부 연결하고,

간단한 css코드로 페이지의 디자인도 만지고, API를 사용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시키고,

간단한 DB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물론 앞으로 이런 다양한 학습들이 반복되어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실력이 쌓이겠지만,

이번 해커런의 2주 학습으로 인해서 이전보다 훨씬 많이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그거 하나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이렇게 집중해서 공부하는 습관도 계속해서 이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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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르는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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