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마스터 분석 중 자재 복사 버튼을 먼저 뜯어보는데
회사 기준 복사? 플랜트 기준 복사? 이해가 안 돼서 정리 해보기
물건을 만들거나 보관하는 물리적인 공장이나 물류창고
: 회사는 하나지만, 그 회사 밑에 여러개의 플랜트가 있을 수 있음
ERP에서 자재(부품, 원자재, 제품 등) 하나를 새로 등록하려면 입력해야 할 설정값이 50~100개가 넘고, (자재명, 단위, 무게, 구매처, 계정 과목, 재고 평가 방식, 안전재고량 등)
새로운 자재를 만들 때마다 그 많은 항목을 손으로 일일이 다 입력하면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오타(실수)가 엄청 많이 남.
그래서 "기존에 잘 만들어둔 'A 볼트'의 설정값을 그대로 싹 복사해 와서 이름만 'B 볼트'로 바꿔서 새로 만들자!" 하고 쓰는 기능이 바로 자재 복사(Material Copy)
ERP 에서는 자재 정보가 2Layer로 나누어져 관리 됨
1. 회사 기준 정보 (모든 공장 공통)
2. 플랜트 기준 정보 (공장별 개별 설정)
ex1) 똑같은 '나사 A'라도 서울공장에서는 외부에서 사서 쓰고(구매), 부산공장에서는 직접 만들어서(생산)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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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 서울공장은 창고가 넓어서 안전재고를 1,000개 쌓아두지만, 부산공장은 100개만 쌓아둘 수 있습니다.
CASE -1, 0 (회사 기준 복사)
CASE 1 (플랜트 기준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