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종류만 작성한다. 각 계층별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에서 남기겠다.
글은 최대한 짧게 메모 형태로 저장하자. 그래야 부담이 덜 되고, 나중에 조립이 쉽다.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데이터를 보낸다 가정하자.
송신지(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계층 -> 트랜스포트 계층
전송하기에 적합한 데이터로 쪼갠다. 그 후 목적지 프로그램 식별 정보를 덧붙인다.
트랜스포트 계층 -> 인터넷 계층
수신 측 컴퓨터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덧붙인다.
인터넷 계층 ->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
하드웨어에 신호를 전달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덧붙인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 -> 물리적인 망
전기나 광 신호로 변환돼 수신지가 있는 곳으로 간다.
수신지(서버)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 -> 인터넷 계층
헤더나 트레일러를 떼어내고 인터넷 계층으로 전달한다.
인터넷 계층 -> 트랜스포트 계층
자신이 수신해야하는 데이터를 판단하고, 이 데이터를 트랜스포트 계층으로 전달한다.
트랜스포트 계층 -> 애플리케이션 계층
모든 데이터가 수신된 것을 확인하고 데이터들이 결합되면 목적지 프로그램에 전달한다.